nongdamgom
미국식 중식 땡길 때 갈만한 식당
후기에 너무 짜다, 흰밥도 없다는 얘기가 많았는데 피드백을 수용하신건지 흰밥을 팔고 있었고 차우미엔은 별로 안 짰다.
🍖 몽골리안 비프 (19,900)
고기 짭짤하고 잘 구워져있고 맛있다.
쪽파가 좀 맵다.
🍝 차우 미엔 (6,900)
차우미엔 맛
🧀 크림치즈 완탕 4pc (7,900)
달달하고 바삭하고 크림치즈 가득하고 완전 맛있었다!
프로파산러
아메리칸 차이니즈 식당이 생겼었군요? 오렌지치킨은 식초향이 좀 과했지만 무난하게 괜찮았고, 몽골리안비프는 좀 짜더라구요. 곁들여 먹을 밥이 흰쌀밥이나 맨밥이 없고 볶음밥 뿐이라 간이 더 과하게 느껴진 것 같습니다. 일단 포션이 많고 (둘이 저렇게 시켜서 밥은 남긴) 금액이 높은데 차라리 양을 줄이고 금액을 낮추셨음 어땠을까 싶어요. 배달도 하시는 듯 한데 최소주문 금액도 꽤 빡세고 1인용 콤보메뉴 같은게 안 보였단 것도 아쉬운 포인트...
공포의두루미
긍정 : 따끈하게 막 나오고 맛있음, 미국식 중식으로는 처지지않는 완성도
부정 : 전부간이 강해서 서로 안어울림, 공기밥없음
간이 강해서 주류메뉴로 유도되는게좀 있는것 같다. 메뉴중에 볶음밥이 있긴하지만 뭔가 공기밥류같이 간안된 탄수화물이좀 필요하다.
그래서 포장해와서 집에서 반찬삼아먹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맛은뭐 짭짤하고 박삭하고 따끈해서 좋다.
미따미
약간 이도저도 아닌 느낌… 아메리칸 차이니즈는… 이 정도로 안 된다고… 왜 미묘하게 건강한 맛이냐고… 양은 왜 이러냐고…
왕요니
정자역에서 만나는 판다익스프레스~
양도 맛도 꽤괜찮으심
세트메뉴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