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이 개발되고 처음 이주햇을 때부터 이 집은 잇엇고 사장님이 지금은 작고하신 그 분의 모친과 함께 운영하던 만두집. 돌고래상가 지하 푸드코트의 입구의 문지기처럼 잇어요. 벌써 30년이 넘어갈텐데 저도 오랫만에 먹어봅니다. 근데 아직도 카드결제가 안되는 집이라니 매우 놀랫습니다. 여태 30년 넘게 현금장사만 하고 잇다는 것은 아무도 신고하지 안앗다는 것과 모두들 이 집의 민두를 조아하기 때문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업으니까여. 솔직히 돌고래 상가 푸트코트의 사장님들 다들 돈 마니 버실텐데 이러지 좀 맙시다. 아마 성남사랑 상품권과 온누리 상품권도 안 받을텐데 말이저. 그래도 이 집 만두 맛잇어여.
먹센
고향만두🥟
돌고래 시장 안에 만두보다 꽈배기와 찹쌀도넛 지분이 8할인 곳. 만두도 맛있다는 소문. 꽈배기 3개에 천원이라 엄청 착한가격에 간식을 먹을 수 있다. 동글동글하게 소박하게 튀긴 꽈배기 기름도 깨끗한 느낌이고 적당히 맛 좋음
날아라개고기
상호명이 만두라서 눈물을 머금고 업종을 만두로 지정했다.
사자마자 꽈배기를 하나 먹었을 때만 해도 단맛이 없으니 고소하고 부드러운 게 좋다 집 근처에 있으면 괜찮겠다 싶었다. 근데 여기는 찹쌀도넛이 찐이야. 우리가 접하지 못하는 찹쌀도넛의 이데아라고나 할까? 고소함과 쫄깃함이 굉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