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시장 메밀애감자.
감벅(감자버거)를 먹으러 갔다.
감자버거라고해서 클 줄 알았는데 작다.
크기로 아쉬웠는데 이거 별미다.
두가지 소스와 함께 굿굿
4개, 6개들이 박스가 많은 걸 보니
요로케 사가는 경우가 많은가보다.
새우와 소불고기 중 새우 선택!
가게는 작지만 90년대로 돌아온 것 같은 느낌이다.
어느하나 빠지지 않고 완전한 90년대다!
가게 구경 재미도 쏠쏠
바깥 창을 보고 앉아 먹다보면 길을 지나는 사람들과 눈이 마주치지만 그 또한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