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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테이블링 - 여수상회

여수상회

4.5/
4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05:00 ~ 20:00
  • 메뉴
  • 리뷰 4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5:00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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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05:00 - 20:00
요일05:00 - 21:00
요일05:00 - 21:00
요일05:00 - 20:00
운영시간
오늘
05:00 ~ 2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동작구 노들로 674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해산물
  • 대게류
  • 홍게
  • 킹크랩
  • 아침식사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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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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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크랩이나 대게를 먹지 않아도 먹을 게 많은 여수상회. 지금은 홍가리비가 상당히 실하고 달다. 게다가 저렴하기까지. 먹을 게 없는 패류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먹고 생각이 달라졌다. 소라와 제철인 굴도 저렴해서 쪄먹을 용도로 한웅큼 샀다. 삼배체 굴은 이번에 처음 먹어봤는데 그 거대함과 진한 맛이 인상적. 다만, 나는 뭉클한 식감을 선호하진 않아 국산 굴은 잘 먹진 않는다. 석화는 바다에 따라 식감이 많이 다른데 살이 단단한 경우만 회로 먹는 편. 한국은 굴이 유독 저렴하여 먹기 좋은 나라인데 아쉬울 따름이다. 그래도 익혀 먹으면 되니까 슬프지 않다. 또 먹을만한 제철 수산물이 있느냐 여쭈니 앞집에 마지막 국산 암꽃게가 들어왔다며 추천한다. 저번에 없어 못먹은 꽃게인데 이런 행운이. 얼른 두 마리 구입해 쪄먹었다. 큰 게처럼 살을 씹는 맛은 부족하지만 장과 알의 녹진한 맛이 혀를 휘감는 게 매년 꼭 챙겨먹어야겠다 다짐하게 하는 맛이었다. 서울 동작구에 가까이 산다면 노량진 수산시장을 적극 활용하시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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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즈이집에는 생일자가 있으면 그것을 핑계삼아 생일자 카드를 터는 유구한 전통이 있어….. 이번에도 역시나 지난번에 킹크랩 상태에 대만족했던 여수상회로 직진하여 구매하였고, 더하기로 석화와 소라를 조금씩 더해보았습니다. 오래간만에 다시 본 여수상회 젊은이들은 얼굴에서 빛이 나더군요. 그왜. 대학로의 소극장 연극을 볼 때 배우들에게서 느껴지는 반짝거림 있자나요? 그리스 같은 대형 뮤지컬에 출현한 배우들 말고. 소극장에서 자기들이 만든 창작극을 무대에 올리고선 기뻐하며 연기를 할 때 보이는 그런 반짝거림. 그런 반짝이는 표정을 이곳에서 다시 보곤 참 기뻤습니다. 시장에서. 그것도 이런 대형 시장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상대하며 일을 하는 것은 참 쉽지 않은 일이죠. 장사가 잘되고 말고를 떠나서 사람을 지치게도, 힘들게도 하는 일들이 많은 곳이 또한 이런 대형 재래시장일겁니다. 그곳에서 반짝거리며 있는 것을 보는 것이 참 좋았어요. 이 친구들에 대한 설명이 길었습니다만, 해산물은 누가 뭐래도 선도와 살수율. 그 맛이 중허죠. 이집에서 킹크랩/석화/소라를 사신다면. 그 어느집보다도 좋은 상태의 물건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물건이나 가격으로 장난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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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노량진에 다니며 안좋은 인상이 많았는데 세대교체를 한 가게들 덕분에 인상도 쇄신하는 날들이다. 저번 주 노량진에서 방어회 먹으며 제철이 끝나가는 꽃게는 다음 주에 꼭 먹어야지 했는데 벌써 끝물이라 산지에서 냉동을 시작했단다. 이젠 받지 않으신다기에 정말 어쩔 수 없이 마찬가지로 제철인 레드킹크랩을 샀다. 2024년 11월 말 현재 기준 2.7Kg에 21.6만원. 국산이 아니라 수산대전상품권은 쓸 수 없지만 온누리상품권은 사용 가능하다. 살이 꽉 찬 게 맛이 담백하고 깔끔하면서 은은하게 달콤하다. 좋은 날 챙겨먹고픈 맛이다. 아니, 킹크랩 먹는 날이 좋은 날이 될 것 같다. 이제 맛있는 무늬오징어가 시장에 들어오기 시작했다니 다음엔 그걸 먹어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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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를 거하게 받은 호적메이트 카드 찬스로 킹크랩이 꽤 비싼 시기이지만 3kg이 넘는 킹크랩을 뿌시러 노량진에 왔습니다. 젊은이들이 하는 여수상회는 다른데처럼 처음부터 살수율 낮은거 기준 가격으로 말하지 않고 비싸게받으면서 잡다한 것들을 넣어주는 것으로 갈음하는 다른 집들과 달리, “줄 것 제대로 주고 받을만큼 받는다” 으ㅢ 느낌입니다. 3키로 넘는것을 찾으니 “없을텐데.. “하면서 가장 큰걸 꺼내 달아보고 3키로 넘는것을 확인하더니 그들이 좋아서 폴짝폴짝 뛰는 것을 보며 왠지모를 엄마미소가(..) 이날 먹은 킹크랩의 선도는 말해뭐해 였고요. 여튼 좋은 집 입니다 :)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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