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ly
타워가 1시간 동안 1바퀴 돌아가서 앉아서 대부도 풍경 즐기기 좋아요. 타워 입장료는 1인 1음료로 대체하고 있고, 커피는 맛있는데, 아메리카노 1잔 7500원입니다. 맛 없어서는 안될 가격이죠.
치즈퐁듀랑 바질토마토 소금빵 먹었는데 빵도 맛있어요.
맛, 뷰, 경험 다 좋은데 가격만 조금 사악하네요 ㅎㅎ
joo
#대부도 #카페 #360
당근파워
대부도 최고유명 웨이팅 카페
음료 가격대는 8천원에서 만원 사이 정도
베이커리도 판매함
음료랑 베이커리 다 가성비는 별로지만 나쁘지 않았음!!
1-2층, 루프탑 자리 있고
🎓 360도 회전하는 타워층에 올라가려면
1인 1음료 주문하고 웨이팅을 걸어두어야 함
음료 가격에 입장료가 포함된 셈!!
(카페 들어가자마자 웨이팅 먼저 걸어두고 주문하기 추천!)
주말에는 사람이 많고,
일요일 오후 두시 방문 기준 40분 웨이팅 후 타워층 들어감
360도 회전 기준 1시간 소요되고
바다쪽 뷰는 생각보다 오래 보이지 않음
👎 그리고 멀미 잘 느끼는 사람 기준 멀미가 계속 은은..
⭐️ 기다리는 동안 외부에 작지만
플리마켓 박물관 식물원 등 있으니 둘러보면서 기다리시면 됨
민아
진짜 360도 돌아간다 신기 빵이 안달고 맛있었다
B00
이 근방 가봤던 카페 중에 손꼽히게 좋았던 곳
처음 생길 때 부터 규모가 커서 궁금했는데
드디어 첫 방문
리조트인지 펜션인지 건물 지니 꼭대기까지 가면
타워가 나온다.
근처 다른 건물도 있는데 타워있는 건물이 메인
3층 타워에 있는 좌석을 이용하려면
음료 주문 전 엘레베이터있는 곳에서 예약 먼저 걸어야 함
1,2층은 별도의 예약없이 이용가능
음료나 베이커리 맛은 무난하고 종류는 다양한 편
가격은 교외 카페 답게 가격은 좀 있다.
엘레베이터에는 무거운 음료 트레이 잠시 둘 수 있게
선반도 설치되어 있고
직원 교육도 철저한지 응대가 빠르고
공간 이용에 대한 설명과 도움을 계속 준다.
전체적으로 세심하게 운영하고 있다는 인상
타워 좌석은 좌석이 천천히 360도 돌아가며
경치를 감상할 수 있게 되어있다.
한 바퀴 도는데 1시간 소요되고
타워좌석 이용시간도 1시간.
옆건물 식물원도 좌석이 마련되어 있지만
테이블은 많지 않다.
식물원이라고는 하지만 내부가 크진 않다.
커피박물관도 마찬가지.
내부에 화장실 마련되어 있고
주차장도 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