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빙
컨셉 잡고 만든 가게입니다
다만 테이블의 아래공간이 막혀있어서 다리 공간이 애매해 자세가 불편합니다
원육 좋은거 씁니다
처음에만 구워주는데 이 가격이라면 전부 구워주셔야 합니다
불이 정말정말 쎈편이라 고기 잘 못구우시는 분은 굽기 쉽지 않으실거에요
후식으로는 속풀이 라면을 먹었는데 그냥 집에서 끓인 라면입니다.
콩나물이라도 넣어야 속풀이라면 아닐까요?
(기본찬중에 콩나물국 있음)
이권희
테이블이 광활함 - 멀리있는 반찬을 좀 덜 집어먹게 됨
그 넓은 테이블 아래가 막혀있어 다리를 어디다 둬야할지 송구스러움. 앉는 자세가 불편하다.
와사비표고가 충격이였으나 약간의 점액질은 취향이 아님
고기는 당연히 맛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모둠은 실제로 맛있었지만 이후 추가주문한 항정살이 비계가 70%이상이라 당황하여 바꿔달라는 요청을 했음
본인도 알바많이했고 알바입장에서 손님이 들어오는것도 싫은것 완전 이해함. 그러나 그렇다고 그렇게까지 귀찮은티를 내셨어야 하는지...?
바꿔주시긴 했으나 유쾌한 경험은 아니였음
고기질은 좋은데 방문해서 먹는 경험이 고기만큼 좋지는 못했음
betterthanme
신촌 새로 생긴 고깃집! 내부는 저잣거리st로 꾸몄다는데 분위기 좋고 되게 신선해요 ㅋㅋㅋㅋ
고기 한판 (500g) 시켰는데 첫 주문은 다 구워주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와사비버섯장 + 감태 조합도 감태 안 좋아하는데도 맛있었어요 ㅎㅎ
은박지에 싸서 구워져 나오는 야채구이도 너무 굳 👍🏻
❤️거네❤️
신촌에 새로생긴 분위기 좋은 삼겹살 집
원래 한림돈가를 가려다 가는 길에 분위기가 좋아보여 들어갔던 명물화로. 생긴 지 얼마 안되어 깔끔하다. 다만 테이블 가운데에 화로가 박혀있는 형태여서 다리를 둘 곳이 마땅치 않다 😥 약간 식사 내내 불편한 자세로 먹어야 하는 단점이 있다.
모듬도 있지만, 둘이 방문해서 삼겹살 2인분을 먼저 주문했는데 모듬 야채와 함께 직원분이 다 구워주시고 숯으로 구워 숯향도 잘 베어든 듯했다. 사이드로 시킨 달래된장찌개도 맛도리 :) 묵은지에 참소스, 쌈장 살짝해서 싸먹는게 제일 맛있었다. 냉면과 함께 먹으려 주문한 항정살도 완전 육즙 가득 쥬이시
요새 웬만한 삼겹살 집들은 다 맛있어서, 여기도 맛있게 잘 먹었다. 신촌에서 고깃집 중엔 제일 분위기가 고급지지 않나 하는 생각에 데이트 코스로 추천. 그치만 계속 생각나던 자리의 불편함이 있어 좋아요로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