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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테이블링 - 무봉리 토종 순대국 광화문점

무봉리 토종 순대국 광화문점

4.0/
3개의 리뷰
영업 종료
  • 메뉴
  • 리뷰 3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0:00 - 21:00
요일10:00 - 21:00
요일10:00 - 21:00
요일10:00 - 21:00
요일10:00 - 21:00
요일10:00 - 21:0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0:00 ~ 21: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전화번호
02-722-3581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5길 37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한식
  • 순대국
  • 얼큰순대국
  • 뼈해장국
  • 내장탕
  • 순대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0

  • 추천
    33%
  • 좋음
    67%
  •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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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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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교적온순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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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실한 기본기’가 빚어내는 만족감, 무봉리. 뽈레 댓글로 추천받은 ‘무봉리’에 방문했습니다. 임시 공휴일(선거)이었기 때문인지 매장에 손님이 한 분도 안 계시더라고요. ‘어… 맛집인데 점심시간에 이렇게 사람이 없을 수 있나?’ 싶었지만… 뭐, 오히려 땡큐죠. 순대정식(1만5000원)을 시켰습니다. 뽀얀 국물이 뚝배기 안에서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모습에 기대감이 한껏 커집니다. 언뜻 봐도 제대로 끓인 육수입니다. 한 숟가락 들이키고 나니, 이 국물이 얼마나 정성 들여 끓인 건지 알 수 있었습니다. 냄새 없이 담백하게 잘 끓여냈고, 고소함과 진득함도 제대로 살려냈습니다. 간이 하나도 안 된 국물임에도 입 안 가득 진득함이 차오릅니다. 청양고추와 간 마늘, 들깻가루, 새우젓을 하나씩 추가하며 국물의 변화를 느껴봤습니다. 신기할 만큼 모든 재료를 국물이 수월하게 받쳐줍니다. 기초가 탄탄한 학생이 모든 과목 수업을 다 빨아들이는 느낌이랄까요? 기본인 육수가 워낙 훌륭하다 보니 어떤 재료를 섞어도 다 맛있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식에 딸려 나오는 야채순대, 찹쌀순대, 머릿고기도 수준급입니다. 맛보기 순대 치고는 양도 많았고요. 아주 좋습니다. 맛있네요. 즐거운 맛집 탐방이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조만간 순댓국 좋아하는 후배들을 데리고 또 방문해야겠어요. 추천해주신 권오찬님, 감사합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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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priccio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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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대국과 뼈해장국이 있는집. 순대 좋아하는데 식사메뉴에 별도로 접시 순대 주문하기 힘들 때 딱 좋은 순대정식 메뉴가 있다! 아무생각없이 주문했는데 순대국과 세트가 아니라 뼈해장국이 같이 나와서 놀랬지만, 1인 정식에 순대가 아주 많이 나와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다. (메뉴에는 없지만 순대국정식이 순대국과 함께 나오는 듯?) 김치의 익은 정도도 적당히 잘 익어서 딱 취향이었는데 순대국은 진한 국물맛은 좋지만 스스로 간을 맞춰 먹어야해서 조금 불편하고, 뼈해장국은 살짝 감칠맛이 부족해서 아쉬움은 있었다. 그래도 매장이 넓고, 테이블도 넓고, 덜 붐벼서 이동네 순대국집 중에 가장 쾌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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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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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화문 #무봉리토종순대국 #순대국정식 * 한줄평 : 광화문 상권의 새로운 국밥 강자 출현 • 국밥 장사에 관한 장점과 단점 • 화목과 더덕을 뚫고 새로 등장한 포천 출신 신흥강자 • 제대로 관리된 식재료와 김치의 익힘 정도와 관리 온도 1. 오피스 상권에서 가장 흔히 보이는 식당이 바로 국밥집이다. 기본적으로 우리네 밥상의 기반이 탕반인지라 식당 입장에선 호불호 없이 꾸준히 매출을 올릴 수 있고, 손님 입장에선 적당한 가격에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다. 더군다나 국밥 한 그릇에 집중함으로써 반찬을 간소화할 수 있으니 주방 운영이 간단하고, 음식의 서빙 속도가 현저히 빠른데다 식사 또한 국물에 밥을 말아 빨리 진행되니 회전율이 좋을 수 밖에 없다. 2. 다만 이러한 장점이 워낙 크다보니 ‘경쟁이 치열’하다라는 치명적인 단점 또한 존재한다. 오피스 상권의 국밥집은 대부분 <순대국>인데 이는 저렴한 가격과 푸짐한 양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3. 안 그래도 경쟁이 치열한 광화문 상권에서 화목순대국과 더덕순대국의 장벽을 뚫고 새로운 국밥집이 출현하기란 쉽지 않은데, 도렴빌딩 지하 던전에 <무봉리 토종 순대국>이라는 신흥 강자가 들어섰다. 4. 개인적으로 프랜차이즈 국밥은 왠지 원가 절감을 위해 본점에서 육수가 나갈 것 같고, 그러다보니 그릇에 정성보다는 원가 관리라는 상술이 담길 것 같아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국물을 한 술 떠보니 그런 우려가 씻은 듯이 사라진다. 5. 주문한 것은 순대국 정식인데, 13천원의 가격에 뽀얀 사골 국물에 고기가 듬뿍 들어간 뚝배기와 찰순대와 토종순대, 대창과 수육이 담긴 접시가 제공된다. 6. 접시에 담겨나온 다양한 부위도 만족스러웠지만, 기대 없이 한 술 떠 먹어본 국물이 진하고 담백하다. 국물에 일체의 간이 되어 있지 않아 국물의 민낯이 그대로 드러나는데 잡스러운 감칠맛 없이 ‘진하고, 구수하고, 담백’하다. 7. 이 국물에 다진 고추와 들깨가루, 양념 다대기 등을 넣어 먹어봤는데 국물 본연의 맛이 좋으니 어떤 배합을 해도 그 맛이 만족스럽다. 8. 접시에 제공된 모둠 부위도 양이 넉넉한데다 식은 후 먹어도 잡내가 하나도 느껴지지 않을만큼 맛이 깔끔하다. 이정도 되면 <프랜차이즈답지 않게>라고 표현해야 할지 <프랜차이즈의 기술력>이라 표현해야 할지 고민해야 할 정도.. 9. 순대국집에서 디테일을 보려면 깍두기 등의 김치와 양파의 식감을 보면 된다. 경쟁이 치열한 국밥업계에서 살아남으려면 국밥은 이미 상향평준화가 완료된 상태이고, 결국 그 맛의 한 끗을 가르는 것은 깍두기와 겉절이의 익힘 정도와 온도감이다. 거기에 하나를 더하면 순대국집에서 꼭 제공되는 양파의 식감이다. 손님 회전율이 높지 않고 식재료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 식당은 아침에 잘라놓은 양파가 말라 아삭한 식감을 내기 어렵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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