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
진짜 신선한 해산물
매실차
흠. 생각보다 별로....
접객이 너무 좀 ...
다른 테이블 다 나오는데 안나오길래(먼저시킴) 혹시 주문 들어갔냐고 물었더니 미리미리 시켜야한다는 대답(;;) 바틀 시켰는데 두시간 뒤에 나가라길래 당황..(착오)
그리고 단골 통해서는 되는 메뉴 그냥 일반 방문자는 안 되나보네요
쭈꾸미 원물이 생각보다 별로였고 불맛내는 것도 안어울려요
자연산 광어회는 당연히 맛있었지만..
그렇게 웨이팅하며 바글바글하게 먹어야하는진 모르겠음 재방문..안할듯합니다
반주인
퇴근하고 10분 만에 뛰어간 파도,,, 회 구성도 선도도 너무 좋다 겨울과 봄 사이의 엑기스를 누리는 느낌. 멸치회 입에서 녹아 🤤
난난
최애 해산물 식당
자리 비좁은게 너무 힘듬 ㅠㅠ
그치만 신선도나 맛이나 최고
늦게 가면 메뉴 솔드아웃 많음 ㅠㅠ
가격도 꽤 있는 편
맵찔이
이번 겨울 방어 스타트는 파도가 되었네요 🌊🌊 해산물이야 워낙에 유명하시고 잘 하시는지라.. 두루두루 맛나게 잘 먹었고, 곱창김과 갓김치.. 고민없이 둘 다 주문해서 먹었읍니다 둘 다 모두 주문이 맞네요 맞아
전기일때의 기억도 새록새록하면서, 막상 파도엔 바 의자는 있는지라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느낌이었달까 🤔 너무너무 소주 분위기이지만 사케도 잘 어울린답니다 굳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