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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테이블링 - 모닥불

모닥불

3.6/
7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7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7:00 - 23:00
요일휴무
요일17:00 - 23:00
요일17:00 - 23:00
요일17:00 - 23:00
요일12:00 - 23:00
요일12:00 - 23:00
운영시간
오늘
17:00 ~ 23: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화요일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마포구 동교로46길 24-4
편의시설
  • 반려동물 입장 가능반려동물 입장 가능
매장 Pick
  • 양식
  • 스테이크
  • 샐러드
  • 치킨
  • 반려견동반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6

  • 추천
    14%
  • 좋음
    57%
  • 보통
    14%
  • 별로
    14%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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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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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꽁쳐놨던 와인을 마시기 위해 오랜만에 모닥불 방문. 글라스 원하는걸로 고를 수 있는게 참 좋아요. (샴페인 잔은 없어서 지참요망.) 메뉴 선택에 따라 만족도가 굉장히 달라지는 곳인데 메인은 항정살 추천드리고 파스타는 대파치즈나 봉골레가 더 맛있었습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새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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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량의 술 가져갈 식당 찾다가 들러본 숯불요리 전문집 모닥불입니다. Le Cordon Bleu 수료자가 운영하는데 음식 모두 간간하니 주류와 잘 맞았어요. 제법 관대한 콜키지 정책 덕에 방문자 모두가 주류 지참했더군요. 이 정도 조건과 음식, 서비스라면 만족할 만했어요. 항정살구이와 가자미 요리가 대단히 좋았고, 가게에서 제공하는 기본 잔도 범용성 넓은 Spigelau입니다. 화장실은 다소 좁아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넛츠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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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키지 프리, 자체라노 잔 사용 등 장점이 많지만 음식 선택이 중요한 곳. 가지구이, 소고기 리조또, 항정살은 맛났지만, 오리하고 소고기 스테이크는 비쥬얼도 맛도 아쉬웠고, 파케리는 편차가 좀 있었다. 그래도 연남동에서 와인모임한다면 여기만한 곳이 없다. 맛난 음식 3.5점 노맛 음식 1.5점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rockher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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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맛은 없네요 오리는 질기고 파케리는 물컹+너무크림맛 위주고..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tastekim_v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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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작불에 직접 구운 음식에 무제한 콜프. 요즘 와인모임 하는 사람들에게 핫한 연남동 업장. 천장 조명이 없을 정도로 내부는 어둑하며, 상호답게 가게 한 쪽에 모닥불 LED도 있다. 1인 1메뉴/메인 3명당 1개 주문 등의 가게 규정이 있지만 잔이 자페라노에 온누리도 적용되니 참고. 후술하겠지만 음식도 개성있고 맛도 괜찮았다. 콜프만 무기인 가게도 많다보니 만족. 다만, 모임이 많아 시끌시끌하기는 하다. [✔️ 메뉴] - 대다수 메뉴에 견과류가 들어간다. 장작불 메뉴에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는지도. 1️⃣ 예쁜 비트의 적색이 눈에 띄는 레드 후무스. 비트의 달큰한 맛이 더해져 개성 있고, 견과류와 건과일도 후무스와 잘 어울린다. 가져간 너디 호프 막걸리와 페어링이 좋았다. 2️⃣ 장작불에 구운 토마토 가지구이. 슥슥 썬 가지에서 불맛이 확 난다. 아깝지 않게 뿌린 견과류의 오돌함도 궁합 굿. 하바티 토마토 소스는 묘하게 짜장소스랑 비슷하단 생각이었다. 3️⃣ 파스타 2종 중에선 대파 파스타가 신기했다. 바짝 구운 대파에, 대파 퓨레도 들어간 파스타는 식감부터 입에서의 강렬한 파 향까지 꽤나 인상깊었다. 반면 시래기 미소 파스타는 시래기의 구수함은 좋았지만, 미소된장의 개성이 그렇게까지 도드라지진 않았다. 4️⃣ 메인 2종은 각기 다른 의미로 괜찮았다. 베스트였던 치폴레 항정살 스테이크. 두꺼운 항정살은 시각적으로나 맛으로나 만족도가 높다. 소스는 묘하게 부드러운 겨자마요 느낌. 하단에 깔린 프레스 감자는 꼭 휴게소 알감자 같았다. 감자 자체보단 껍질서 붙어나온 알갱이 큰 소금이 항정살을 더 살려줬단 인상이다. 5️⃣ 오리 스테이크와 베리 컴포트 소스. 오리와 베리류는 워낙 잘 어울리긴 한데, 단맛을 내세운 메인은 오랜만이라 살짝 적응 못하긴 했다. 앞선 항정살보다 불맛도 강하고, 오리 가슴살도 탄력있었다. 믹스베리 소스에서 오는 단맛은 매쉬드 포테이토를 곁들이면 좀 더 부드러워진다. 딸보와도 좋았지만, 잔당감 있는 신퀀타와도 더 잘 어울렸을 것 같았다. [✔️ 총평] - 와인 모임하기엔 우수한 공간 - 섬세보단 직관적인 음식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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