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누나
차리고 싶은 내 하우
_
맑은 국물에 현미밥 토렴, 얇게 썰은 고기까지
고추지를 넣어서 말아먹으면 더 감칠맛 좋습니다
꼭❕ 해장하기 좋고 걍 존맛 ㅠ
capriccio
맑은 돼지국밥 좋아하는데 맛도 괜찮고 포장도 깔끔해서 좋아하는 집. 메뉴별로 함께 구성되는 반찬도 조금씩 다르다. 국밥에 톳과 파 토핑이 특이한데 맛 자체에 영향을 크게 주진 않는 것 같고 맑고 깊은 국물에 얇은 고기가 꽤 가득 들어있어서 고추지와 새우젓 같이 싸먹으면 맛있다. 냉면보다는 고기류가 취향이어서 냉제육 추가했는데 꽤 담백한 맛에 미나리+마늘 싸먹으면 잘 어울린다. 개인적으로는 김치가 좀 아쉽지만 국물도 괜찮고 포장하기도 편해서 좋아하는 집.
낙지
무난한느낌. 근데 맛있는 돼지곰탕집 많아서 굳이 재방문은 안할듯
Romy
📍냉면 14,000원
평냉맛을 아직 잘 모르고, 을밀대에 길들여져 있어서인지 색다르게 느껴졌어요. 육향이 엄청 쎄기보다 슴습했습니다. 고명으로 올라간 고기를 보니 다음엔 냉제육을 반드시 시킬거고요. 시원한 냉면 국물에 보리밥 말아먹는게 나름 별미였어요.
모모누나
국밥계의 평냉이랄까
_
얇게 썬 고기와, 톳, 보리밥이 어우러져 끝내줍니다
슴슴한데 맛있고 또 생각난달까요 😗
사실 매장에서도 먹어보고 싶은데 배달로도
이렇게 맛있으면 인정이죠💯
여기에 사이드로 청어알무말랭이 진짜 킥이에요
꼭 시켜서 같이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