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고야 배달권.
찾아가기도 힘들고 영업시간도 다소 애매하고 인기빵은 빨리 떨어지는 집인데 주말 오픈 할때 쯤에 배달 시키면 아직 온기가 남아 있는 빵들이 배달 옵니다.
이런 환상적인 페스트리의 빵을 배달로 먹다니!
소금빵의 어마어마한 버터홀의 장엄함.
비싸도 주말마다 배달을 시키게 되네요.
모르는개산책
모든 빵이 무난 무난하게 다 맛있어요
아메리카노도 기대 안했는데 네츄럴하게 맛있었어요
특출난거 같진 않지만 모자란것도 없는 맛입니다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게 참 맛있습니다
보증서지말자
빵 잘 사서 갑니다. 최고네요.
쁜지
클래스 자체는 높지만 기대치 만큼은 아니었던…
뿔레에서의 극찬을 듣고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지만.
접그성도 그렇고, 영업일이나 영업시간도 쉽지가 않은 집이죠.
거기에 가격까지 다소 높은 편.
결론적으로, 다들 칭찬하던 이유는 알겠으나 접근성 애매한 영업시간 다소 높은 가격 까지 고려했을때 그 모든걸 감안하더라도 만족스럽냐? 하면 다소 아쉽네요.
견과류를 굉장히 잘 다루시고, 빵 질감이 빼어나게 좋습니다.
하지만 크림류는 다소 아쉽습니다.
5점 만점에 가까운 4.5점을 예상하고 가서 다소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