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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테이블링 - 남도돼지촌

남도돼지촌

4.0/
7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7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6:00 - 22:00
요일16:00 - 22:00
요일16:00 - 22:00
요일16:00 - 22:00
요일16:00 - 22:00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22:00
운영시간
오늘
16:00 ~ 22: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6339-8666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0가길 40
편의시설
  • 유아용 의자 구비유아용 의자 구비
매장 Pick
  • 고깃집
  • 돼지고기
  • 삼겹살
  • 목살
  • 갈매기살
  • 양념갈비
  • 유아의자
  • 예약가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0

  • 추천
    29%
  • 좋음
    57%
  • 보통
    14%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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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연마백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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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리단길 남도돼지촌 또 회식하러 방문.. 2층 공간이 넓고 좌석이 많고, 고기를 구워주셔서 회식에 매우 적합한 곳입니다. 가성비는 쏘쏘한 편이고, 고기 퀄리티는 여전히 괜찮았어요. 반찬도 다양하고요. 애호박찌개 맛있다고 강조되어 있어서 주문했는데 평범했습니다ㅋㅋ 그래도 전반적으로 만족했던 고깃집이에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로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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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살이 맛있다. 곁들임 찬도 훌륭하고 바이브도 좋다. 목살은 구워주신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연마백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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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리단길 남도돼지촌. 회식으로 다녀왔는데 꽤 괜찮은 고깃집이었습니다. 우선 다 구워주는 점이 좋았고.. 야채구이나 사이드들이 괜찮더라구요. 목살과 삼겹살이 함께 나오는 모둠과 갈매기살을 주문했는데 전반적으로 다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저 포함 일행들은 이 날 갈매기살이 제일 맛있었다고 했는데 다른 리뷰를 보니 평이 별로네요🤔 고기 질을 개선한 건지 날마다 퀄이 다른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ㅎㅎ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 추천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오목교지박령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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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한모둠 먹었는데 맛있었음 괜찮은 프랜차이즈에서 먹는 고기 느낌? 양념갈비는 정말 정말 무난함 모두가 예상하는 딱 그맛일듯 사이드가 의외로 상당히 괜찮아서 또 가고 싶음. 된장술밥하고 물냉면 둘 다 추천. 애호박찌개도 궁금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고맥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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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각지(용리단길) / 남도돼지촌 미식포토 게시물 보고 용산구 직장인 직권 남용으로 방문해봤고요, 평일 저녁 6시 반에 현장 캐치테이블 입력해 28분 웨이팅하고 들어갔습니다. 요즘 신생 식당들은 왜 다 노포 코스프레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게 젊은 친구들에게 먹히나 봅니다. 내부는 매우 시끄러웠고 스피커에서는 2000년대 초중반 쿨, 코요테, 거북이 같은 노래가 나오고 회식도 하고 있었습니다. 특이한 건 연기 환풍구에 분유통이 달려있고 ㅋㅋ 여기서 지인 3명을 만났는데 하나같이 다 ‘갈매기살은 먹지말라’라고 하더군요. 당시엔 정신없어서 알겠다 하고 말았는데 다음날 물어보니 “갈매기살에서 심하게 꾸린내가 났고, 바로 컴플레인 했어야 했는데 그냥 먹었더니 다음날 배탈이 났다.”고 말했습니다. 신상 업장인데 이런 건 신경쓰여야..(지인들도 식음료업계 사람들임 ㅜㅜ) 고기모둠(57.0)과 구이야채를 시켰고 반찬으로는 3가지 김치와 장아찌, 양념게장이 나옵니다. 또 독특한 것은 고기 찍어먹는 게 신안산 소금, 보리된장, 버섯와사비, 들기름감바스(새우젓을 들기름에 넣고 끓임ㅋㅋ)이 있었는데 저는 그냥 소금찍어먹는 게 제일 맛있었습니다. 직접 구워주시니 편하고 좋았어요. 애호박찌개는 추천합니다. 전라남도 콘셉트인 식당에 맞게 전라도 광주가 원조인 애호박찌개 메뉴가 잘 어울리고 안에는 두부와 고기도 푸짐합니다. 별로 맵진 않지만 구운 고기의 지방이 느끼해질 때 한번씩 씻어주는 용도로 좋습니다. 공깃밥 시켜서 반찬이랑 찌개 뚝딱하면 배부르겠어요. 구운야채는 그닥 안 시켜도 됐겠네요. 고기 다 구운 다음에 구워주셔서 손도 잘 안 가고, 큰 임팩트 못 받았습니다. 저는 요식업계 종사자는 아니지만 신상 고깃집에서 발견한 게 하나 있었습니다. 고깃집에서 비용이 많이 드는 게 뭘까요? 인건비를 생각하시겠지만 식당이 아니어도 그건 당연하고, 바로 ‘쌈 채소’입니다. 야채 비싸죠. 오죽하면 상추가 금추가 됐을까요. 그걸 또 신선한 걸 받아서 씻고 부르면 리필까지 해줘야 하니 인건비과 원재료, 재고 관리가 모두 들어간 메뉴인데 돈 받고 팔 수도 없죠 국민 정서상. 그래서 여기가 절임류 반찬을 내나 봅니다. 쌈 채소 역할을 하면서도 보관에 부담 적고 얼마든지 리필할 수 있으니까요. 그치만 전 재방문 안 할 것 같아요~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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