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열차
콜키지 프리인 공덕 야키토리집
맛은 평범한편이나 이런데가 또 없다
마지막 토마토탕에 파스타 추가해먹으면딱
이나가
1. 야키토리 쇼몽. 여기가 있고 마포역점이 도보 11분 거리에 있습니다? 이 동네 특징인가? 멀리 안떨어진 곳에 지점 2개씩 내는 것. 근처에 술집 뭐 있나 찾아봤더니 멀리 안떨어졌는데 지점 2개 있는 가게들이 몇 있더라고요. (마포나루, 오롯..) 쨋든 방문.
2. 2차로 간건데 1차에서 역대급으로 잘 먹어서 경의선공원을 걸어도 걸어도 배가 안꺼져서 많이는 못먹엇고요. 3개 나오는 세트 주문했습니다. 닭안심, 닭다리, 츠쿠야 나오고요. 술은 사케랑 쇼츄가 병과 잔으로 에비수 생맥주 13,000원 있습니다.
솔직히 닭 안심이 썩 맛있는 부위는 아니라서... 그 뒤에는 맛있었습니다. 사케중에 용량 적고 가격도 적은 것을 하나 시켰는데 이게 가성비가 꽤 안좋네요. 그냥 적게 마실거면 잔 추천합니다.
로보
간판에는 진지하게 장사한다고 쓰여 있길래 기대했는데, 맛은 그저 그랬다. 가격도 부담스러웠다. 알바생들도 어려서 접객이 서툴렀다. 인테리어나 오픈 키친의 모습은 그럴싸했지만 내실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seha
야키토리 맛있고 코스 시키면 콜키지는 무제한 프리. 지하철역서 약간 멀고 화장실이 밖에 있고 좁아서 불편하다는 것 빼면 대만족.
야간열차
경의선 숲길 적당히 맛있는 야키토리집
저 유린기 같은게 좀 괜찮았음
콜키지 프리여서 와인모임 많이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