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y
📍산계온반(치쿠테) 9,500원
싱가포르 보양식 전문점(?) 오늘은 해장이 필요한 관계로 맑은 국물이 땡김. 삼계탕보다는 후추 가득 들어간 닭곰탕에 가까운 맛. 이국적인 향신료 맛은 덜한편이라 익숙하게 먹을 수 있음. 깍두기도 아주 맛있음!
Romy
📍치킨라이스 11,000원
📍갈비(싱가포르식 바쿠테) 11,000원
싱가폴에서 먹은 것 보다 맛있다! 치킨라이스에 치킨 겁나 촉촉하고 닭육수로 지은 밥이라 감칠맛에 마늘 후레이크의 식감까지 더해지니 굿. 삼발소스에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백숙 안에 들은 찰밥을 먹는 기분. 국물맛도 깊어서, 보양한 느낌 제대로임!
호리
꽤 맛있었던 치킨라이스!! 간도 적당하고 마늘 후레이크랑도 잘 어울렸음ㅎㅎ 먹고 나서도 속이 편해 구웃
바쿠테는 한국식 국밥 스타일로 칼칼하다고 함. 요우티아오는 튀긴 빵 보다는 바게트 느낌? 단단 딱딱쓰
전병은 무난했다. 우롱 밀크티도 시켰는데 너무 달았음ㅠ
Colours
갈비온반(바쿠테), 요우티아오, 판단시폰, 스프라이트를 주문했습니다.
바쿠테는 뼈에 붙은 고기가 질기지 않았고, 국믈은 매콤하고 개운했습니다.
요우티아오는 바쿠테 국물에도, 연유에도 찍어 먹어보았는데 연유에 찍어먹는 게 낫네요.
판단시폰은 판단의 향이 강하지는 않았지만, 폭신하고 부드러웠습니다.
Colours
치킨라이스와 요우티아오, 스프라이트를 주문했습니다.
치킨라이스는 먹어보니 밥이 조금 싱거운듯 해서 같이 나온 (강한 향긋함이 있는) 국물을 끼얹어 먹어보았습니다. 닭고기는 보들보들하니 맛있네요.
요우티아오는 일반적으로 더우장(豆漿)이라는 콩물에 찍어 먹는데, 이 집은 더우장 대신 달콤하고 고소한 연유에 찍어 먹는 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