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몽
밤티라미수에 밤이 잔뜩!! 빵은 좀 퍽퍽했어요 가격이 만천원인 것 치고는 아쉽습니다.. 음료는 무난하게 맛있었어요 카페 창이 다 열려있는데 홀 중앙에 파리가 6-7마리 떼로 날아다녀서 비위가 좀 상했습니다..
관악산공돌
믿고가는 카페
라떼 맛 좋고 말차티라미수도 맛있었다
관악산공돌
용산 카페 빈자리 찾기 넘 어려워 ㅠ
매번 그래서 르프레임만 가게됨,,,
오랜만에 가니 디저트가 간소화됐다
티라미수 6종류랑 치즈케잌만 있고 스콘 같은건 싹 정리하셨다
커피맛은 로스팅이 미디엄으로 적당해서 좋고 티라미슈도 메론맛 디저트로 손색 없었다
내부가 소리가 아주 울리는건 아닌데 밀도가 높아서 사람 많으면 좀 시끄럽긴하다
관악산공돌
주말 용산에 만석이 아닌 카페 찾기 넘 어렵다 ;
여기도 몇달 전만 해도 한산했는데 그새 입소문 탄건지 사람 끊임없이 온다
솔직히 사장님의 매우 전문가적인 관상대비 맛은 평범함
티라미수도 맛 자체는 좋은데 좀 안이 눅눅했고
커피도 괜찮은 정도!
이 날 의도치않게 르프리크->르프레임 코스였다 ㄷ
관악산공돌
하이브 건너편 카페 중 나의 뉴픽
오후 1시만 되면 카페들 거의 만석 되는데 여긴 눈에 안띄는 안쪽이라 그런지 아직 자리 여유가 좀 있는 편이다
사장님께서 영어를 무척 잘하시는걸 보면 영국 또는 호주 이런 곳에서 커피를 배우신거 같은데 .. (근데 또 너무 잘하셔서 유년시절부터 해외에 사신걸로 예상)
내부 인테리어는 엄마 말에 따르면 영국 유명 카페 컨셉을 따온거 같다고
아메리카노는 안 마셨지만 라떼 기준 꽤나 맛있었다. 느끼한 맛도 없고 밍숭맹숭하지도 않고
디저트로 주문한 치즈케이크는 맛으로 따지면 정석적인 치즈케이크맛? 특별하진 않았음. 치즈케이크하면 기대하는 맛 정도. 식감이 무척 부드러운게 차별점
서비스로 주신 스콘은 일반맛과 땅콩맛 두가지였는데 땅콩보다 일반맛 추천. 스콘은 결스콘이 아닌 영국식 스콘. 난 영국식 스콘을 좋아해서 맛있었다 후후
분위기도 차분한 편이고 야외자리도 있어서 운치 있다.
소리 안 울리는 것도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