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여기 맛있다고 했는데
주차 하고 친구한테 니가 맛있다고 한집 어디지? 이름 뭐야? 하는데 마침 딱 그 앞에 주차한 나 ㅋㅋㅋ
코앞에서 찾고 있었네
친구가 기본으로 나오는 부추전을 극찬했는데
그럴만하네
바삭하게 구워 맛있다
그리고 바로 부쳐주니 맛없을수가 없지
정작 사장님은 피자 시켜 드시더라 ㅎㅎㅎㅎ
밥가르치는 밥선생
나만알고싶은 백반맛집 발견
전 좋아하면 환장할집
청국장,비지찌개추천
매일다른 6가지 반찬에 손바닥보다 큰 부침개까지 주는
푸짐그자체 밥집. 찌개 건더기도 한가득.
혼밥 쌉가능. 1인분시켜도 반찬가짓수 부침개 제공은 동일.
별하나 뺀 이유는 테이블이 4개라 점심땐 대기 / 전 릴레이로 부치고나면 연기자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