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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테이블링 - 라신반

라신반

4.3/
8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8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18:00 - 23:00
요일18:00 - 23:00
요일18:00 - 23:00
요일17:30 - 23:00
요일17:00 - 23:0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8:00 ~ 23: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 매주 월요일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종로구 인사동16길 6
매장 Pick
  • 술집
  • 와인
  • 사시미누들
  • 삼란파스타
  • 아부리호타테
  • 예약가능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 추천
    50%
  • 좋음
    42%
  • 보통
    8%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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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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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신반 – 인사동의 일본 스타일 와인바 운영: 와인을 좋아하는 여자 사장님 + 호주에서 경력을 쌓은 남자 셰프 부부 이전에는 한남동에서 운영, 현재는 인사동에 위치 라신반(羅針盤)’은 일본어로 나침반이라는 뜻 셰프가 그린 일러스트도 인상적 분위기: 작고 아늑한 오픈 키친 셰프 혼자 모든 요리를 준비 고객과의 소통이 많은 따뜻한 분위기 🍽️ 음식 구성 및 특징 기본안주 (오토시) 식전에 제공되는 포테이토 사라다 담백하면서도 감칠맛 있음 1. 사시미 고노와다 흰살생선 + 고노와다 + 날치알 + 부추 비릿함 없이 깔끔한 맛 2. 노노리노라이스 김밥처럼 보이지만 김과 밥은 없음 연어, 참치, 흰살생선, 아보카도, 부추를 무로 감싼 독특한 구성 사시미누들 소스와 함께 먹어야 완성 3. 사시미누들 흰살생선 + 메밀소바 + 연어알 + 날치알 + 트러플 오일 식감과 향의 밸런스가 뛰어남 노노리노라이스와 함께 먹으면 최고의 조합 4. 크리스피 한우 트러플볼 한우와 치즈를 넣은 멘치카츠 스타일 트러플 모양, 풍부한 풍미 서비스로 구운 감자도 함께 제공 💬 기타 포인트 마무리로 테이블별 서비스 안주 제공 사장님과 와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친근한 분위기 와인 애호가라면 꼭 가봐야 할 곳 📍위치: 서울 인사동 추천 대상: 독특한 요리와 와인을 함께 즐기고 싶은 분, 분위기 좋은 와인바를 찾는 분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tastekim_v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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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 좋은 개살구. 이 말밖에 생각나지 않는 가게였다. 처음 사시미롤을 보고 너무 끌려 방문했는데, 결론적으로 모양만 예뻤다는 인상이 강했다. 더군다나 주필. 사장님은 정말로 친절하시다. 안좋은 리뷰를 남기는 것이 죄송스러울 정도로. 가게는 1층은 와글와글하고, 2층은 하트시그널 같은 연애프로그램에 나올 것 같은 분위기다. 데이트하기엔 좋을 듯. [✔️ 메뉴] 1️⃣ no 노리 no 라이스. 세 가지 생선과 아보카도를 4사분면으로 자른 뒤 무에 말아냈다. 색깔도 모양도 정말 너무 예쁜데, 입에 넣고는 다들 말을 잃었다. 맛이 없는 건 아니다. 참치도 연어도 흰살생선도 적당히 담백하게 맛이 나고, 무의 사각거림도 괜찮다. 다만 임팩트가 부족한 건 사실이며 먹고 나서 입에 생선 비린향이 꽤 기분 나쁘게 돈다. 2️⃣ 강한 쯔유+트러플 향을 가진 메밀국수에 래디쉬와 생선회, 식용꽃이 올라가 있는 구조. 이쪽은 다행히 맛도 괜찮았다. 생선회가 메밀국수에 올리면 이질적이지 않다는 게 신기. 3️⃣ 와인 가격이 비싼 편으로 무난하게 피노그리지오로 주문. 주필만 아니었다면 조금 더 나았겠지만, 지불한 값만큼 맛이 있다고 느끼진 못했다. [✔️총평] - 눈은 호강, 양은 적당, 맛은 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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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좀 아는 김도도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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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방문 ★★★★☆ 지인추천 ★★★★☆ <눈이 즐거워지고 기분이 업되는 곳> 크리스마스에 방문하려고 미리 예약하고 갔던 라신반 사장님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밝고 친절하시고 음식들 정말 예쁘고 전반적으로 맛있었던 기억이에요 NO노리NO라이스// 가장 궁금했던 메뉴. 너무너무너무 예뻤지만 그냥 딱 보이는 그대로의 맛이었음! 재료들 본연의 맛. 조합으로 인한 새로운 맛은 아니었기에 개인적으로 맛만 생각하면 추천하고 싶지 않으나 첫 방문이라면 꼭 먹어봐야 하지 않을까?! 사시미 누들// 메밀 소바에 트러플 오일이란... 사랑입니다 진짜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서 소스 따로 사가고 싶었어요!!! (이 날 분명 집에 트러플 오일도 사다놔야겠다 생각했었는데 왜 저희 집엔 아직까지도 트러플 오일이 없을까요??☺️) 사장님이 사시미롤을 서빙해주시며 누들도 조금만 기다리면 나오니 누들 소스에 사시미롤 찍어먹는 걸 추천해주셨어요! 어차피 너무 예쁜 메뉴들이라 다 나오면 한번에 사진찍고 먹으면 더 좋으니까🤭 친절한 사장님께 감사합니다 외치고 기다렸습니당 확실히 여기에 찍어먹는 게 더 맛있었어요 먹으면서 기분이 너무 좋아서 와인도 두병이나 시키고... 그래서 또 시킨 메뉴 사시미 고노와다🩷// 저희는 정말 사시미 고노와다를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해서 있는 곳이라면 항상 시키는 메뉴거든요??! 여기 고노와다 진짜 너무 맛있었습니다! 강추강추 광어 고노와다는 당연하고... 부추가 추가 된 조합이 이렇게 좋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해따!!!!!!😱😱 아부리 호타테🩷// 관자에 창란젓 조합ㅋㅋㅋㅋ진짜 웃음났잖아요... 너무 마시써ㅠ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 메뉴였는데 한조각씩 더 먹고싶었어요...흑흑 다녀온지 꽤 됐는데 쓰다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ㅋㅋㅋㅋ 원래 사시미롤, 사시미 누들, 와인 1병만 먹고오려했는데 플렉스를 해버림...😂 주차: 골목이라 주차공간 따로 없어요 화장실: 내부. 남녀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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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priccio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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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볍고 깔끔하지만 나름 특색있는 요리와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곳. 네이버나 캐치테이블 예약도 되서 모임하기도 편하다.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가 사시미 누들 (메밀소바 + 흰살생선 + 트러플오일 피니쉬)은 면 익힘이 조금 아쉽긴 했는데 쯔유의 맛과 연어+날치알의 톡톡 터지는 식감까지 괜찮았다. No노리No라이스(김이 없고 밥이 없는 사시미롤)은 얇은 무로 예쁘게 말아 고정한 모양도 좋고, 회와 아보카도의 맛이 꽤 조화로워서 맛있게 먹었다. 주류 필수지만 글라스와인 주문이 가능하고, 와인 추천도 잘해주신다. 친절한 접객도 좋았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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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물장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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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인사동에서 재오픈한 퓨전 일식 와인바. 한남동에 계실 때 가봤었고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다시 오픈하셨단 소식을 듣고 반가웠다. 메뉴는 생 해산물을 베이스로 한 요리들이 많고, 와인은 사장님의 취향이 반영되어 내추럴 와인 라인업이 탄탄하다. 주류 주문 필수이긴 하나 글라스, 논알코올도 있고 3만원에 콜키지도 가능. -------- ♤ 사시미 누들 (23,000₩) 메밀소바인데 거기에 트러플과 사시미를 더한. 처음에는 트러플 향이 매력적이고, 쯔유의 맛으로 넘어가다가 연어 및 날치알이 톡톡 터지면서 마무리된다. 눈, 코, 입 모두 사로잡는 독특하고 맛있는 메뉴. ♤ 삼란 파스타 (21,000₩)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할 메뉴이다. 수란, 명란, 어란 3종류의 알이 들어가는 들기름 파스타인데, 알 뿐만이 아니라 해조류와 파가 풍미를 더해 준다. 이전에 방문했을 때도 그랬고 가장 맛있게 먹은 메뉴. ♤ 사시미 고노와다 (23,000₩) 고노와다(해삼 내장 젓갈)에 사시미를 찍어 먹는 메뉴. 고노와다에서 바다 냄새는 나지만, 비린내는 없고 고소해서 맛있게 먹었다. 다만 재료 특성상 호불호는 꽤나 있을 것 같으니 해삼을 잘 드시는 분에 한해 추천. -------- 사장님께서 와인도 추천 및 설명을 잘 해주시고, 내부도 작긴 하지만 혼잡하거나 시끄럽진 않아서 좋았다. 대신 자리가 적어서 예약하고 방문하는 것 추천. #라신반 #와인바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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