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ctness
25년 여름시즌 재방문
치즈를 중심으로 한 시즌이 진행되는 중
세계음식, 해산물 등 이전보다 추천하지 않는 시즌
안그래도 높았었던 탄수화물 비중이 더욱 높아졌다
단가를 다소 올리더라도 단백질 비중을 재고할 필요성
주차 2시간 역시 타 매장에 비해 부족한 편
신축 건물임에도 주차장 입구 역시 넓지않다
왠만하면 다른 시즌, 다른 매장 방문이 좋을 것
모모누나
살짝 아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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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집에 먹을거 없는 느낌이랄까
쿠우쿠우가 훠얼 더 굳❤️🔥
와플 바로 만들어먹어서 디저트류는 합격!
Compactness
가을 시즌을 맞아 폼이 안좋아진 애슐리
가을을 맞아 월드 시푸드 해산물 페스타를 내세우는 중
하지만 직전 시즌에 비해 많이 부족한 모습
냉동 오징어 등 몇가지 해산물과 양념에 의존중이다
샐러드 역시 탄수화물 위주로 개편
오른 야채값이 반영된 듯 하다
여전히 가성비는 좋으나 직전 월드푸드페스타와 비교하였을때 격차가 크다
글쟁이
생각보다 많이 괜찮아진 애슐리퀸즈
1~2년전쯤 갔다가 너무나 인스턴트한 맛에
이제 몸이 거부하나보다,, 하고 한동안 안갔던 곳
요즘 개과천선했다는 이야기에
마침 창동시드큐브에 새로 오픈했다길래 찾아 옴
점바점이긴 하겠지만 정말 퀄리티가 괜찮다
메뉴도 다양한 편이고 재료도 좋은듯
상큼한 훈제연어와 샐러드류에
생선스테이크가 살맛이 좋았고,
깔라마리도 바삭하고 애슐리 치킨이야 워낙 맛나고
립도 잡내 없이 촉촉한 편
별 기대 없었던 묵사발이 리프레시하기에 좋았고
차오멘도 생각보다 맛을 잘 냈다
직접 만들 수 있어서 취향에 따라 조리가 가능했던
옛날와플과 크로플, 아포가토까지 만족
지붕을 뚫고 상승한 호텔뷔페의 가격에 비한다면
살짝 올리고 퀄리티를 상승시켜서 가성비가 엄청 좋아졌다
새 시즌은 뽈뽀가 나온다는데
조만간 한번 더 들를듯
Compactness
살아남은 자가 강한것일까?
코로나 이후 부침을 겪는 뷔페 시장이지만 애슐리는 다르다. 평일 점심 기준 오피스 상권 1끼 식사 값의 가성비로 점유율을 확대해나가는 중
단백질 구성이 부실하고 탄수화물 위주인 점은 다소 아쉬우나 누군가에게는 오히려 취향이 될 수도 있을듯하다. 도드라지는 매운맛 역시 누군가에게는 어필할 것이다
아주 좋은 평을 내릴수는 없는 맛이지만 혹평을 내리기도 어렵다. 무난한 음식에 준수한 가격. 웨이팅이 있는 이유가 있긴하다
7월까지 진행중인 월드푸드페스타는 여타 시즌보다 풍성하니 방문 예정이라면 서두를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