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안녕하세요
엄마는 짬뽕 나는 볶음밥
브레이크 타임 끝나고 10분 뒤?에 갔던 것 같은데
테이블 밑에 돼지뼈 같은 게 떨어져 있었다
아마도 직원들이 저녁 먹고 떨어뜨린 게 아닐까
음식은 맛있다! 이 가격에 이 수준이면 굉장히 만족
= 열심히 청소하자
네안녕하세요
엄마는 짜장면 나는 잡채밥
여기는 깔끔냠냠이 중국집이다
옆에 가성비 최강 중국집이 또 있긴 하지만
여기가 최근에 생겨서 깨끗깔끔하기도 하고
아직 여름이니까... 더우니까 여기를 선택하게 됨
전반적으로 음식들이 다 맛있고 옆 테이블 보니까
요리들도 고급스럽고 맛있어 보인다
나중에 돈을 많이 벌게 된다면 저런 것도 시켜보겠지
잡채밥은 딱 맛있게 생긴 갈색 잡채밥이다
다른 곳 가면 흐물텅하게 생긴 밍밍한 잡채밥을 볼 수 있는데
여기는 강렬하고 짙은 잡채밥이다
= 짬뽕 국물도 맛있다 냠냠
추군의 태양
돌곶이역 중식 맛집
상호는 사장님 이름이 유동우라서 동우당인듯?
(보문동 가부를 함께 운영 하고 계시는)
1시 정도에 방문 했더니 다행히 2인석 자리가 있어서
대기 없이 주문을 했음
새우 볶음밥
사천 탕수육
요리 가격대도 넘 착하고 맛도 좋음
볶음밥도 정말 정석으로 만든 맛
짬뽕도 많이들 드시는걸로 보아
요리.식사부 모두 맛이 괜찮은듯
직원분들도 친절 하시고
식당도 깔끔하고
여러모로 맘에 드는 곳
네안녕하세요
잡채밥 9,000원 / 새우볶음밥 9,000원 / 탕수육 19,000원
작년에 새로 생긴 중국집이다
가성비 맛집 직화짬뽕이 옆에 있어서 라이벌인가 했는데
각자의 매력이 있어서 둘 다 장사가 잘 된다
여기도 생긴 거 치고 가격이 그렇게 비싸지 않아서
직화짬뽕의 극가성비와 불맛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곳도 좋은 선택인 것 같다
테이블 사이 거리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약간 불편
엄마가 잡채밥 시켰다가 맵다고 해서 나랑 바꿈
볶음밥이랑 잡채밥이랑 둘 다 맛있다! 맵찔이인데 잘 먹음
짬뽕국물에 건더기가 왕많아서 좋았다
탕수육도 19,000원이라서 안 시킬 수가 없었다
2인 테이블이 좁아서 부먹했는데 괜찮았다
= 냠냠이 맛집! 편하게 먹으려면 여기로 오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