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코알라
또와순대국 - 국밥(11.0), 특(13.0)/돌솥밥 공기밥으로 대체시 천원 할인
돌솥순대국이라니!
영종도를 꽉 쥐고 있는 순대국이라고 들어서 다녀왔다. 5호점인가 6호점까지 있었고 11시쯤 이른 주말 점심인데도 꽉 차서 약간 기다렸다. 돌솥밥이라 그런지 나오는데까지 조금 걸린다.
일단 양이 엄청 푸짐했고 고기 식감이 되게 적절했다. 다만, 약간의 누린내가 나는데 깔끔한 국밥을 좋아하면 꺼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들깨가루나 다데기로 덮을 수 있을 정도?이다. 돌솥밥이랑 공기밥 같이 시켜서 먹어봤는데, 엄청 큰 차이는 없었지만ㅎㅎ끝나고 누룽지 먹는게 좀 특이했고 맛있었다.
물론 깍두기, 김치 다 맛있었다! 근처였으면 진짜 자주갔을듯!
재방문의사X/한번 가볼만 하다!
LEJ
영종도 순대국 맛집~!
돌솥밥으로 나와서 너무 좋아용,,👍
김치순대국 신기한 메뉴ㅋㅎㅋ
오리지날이 더 맛있는 것 같기두,,
이왕먹는거맛있게먹고파
순댓국집에 돌솥밥을 주는 것에 대하여... 어차피 돌솥가격이 포함된 금액이긴 합니다. 여기 고기 많고 사람도 많습니다. 국물 간이 적당히 되어 있었고 겉절이는 막 담은 고춧가루 풋내도 좀 납니다. 마늘장아찌 깍두기 겉절이 있습니디. 쟁반에 양념장들이 담겨서 테이블마다 돌아다닙니다. 5호점은 역세권인데 정말 많이 시끄러웠습니다. 유난히 젊은 분들이 많았는데 제가 간 날 유독 많았던 걸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이 인생순댓국으로 꼽는 집들이 한두군데가 아닌 걸 보면 우리나라 순댓국강국 맞는 거 같습니다. 지역불문 순댓국집이 너무 많습니다.
애용이
소울푸드 국밥 + 돌솥밥이란 ? 그냥 한국인이라면 환장할 조합
또와순대국은 전설입니다.
말순
<영종도-또와순대국>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아시안팝페스티벌을 조지고 들린 곳입니다. 근처 순대국을 검색했더니 운서역 근처에만 또와순대국이 5개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와봤더니 일요일 점심에 웨이팅이 상당합니다. 또 들어왔더니, 밥이 돌솥이에요!!! 게다가 놀라운 점은 토요일 휴무이시고, 일욜이 젤 바쁘다네요…. 진짜 신기한 영종도 미스터리…!!
돌솥 처돌이로서 이 집에 반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국물도 진하고 구수한… 순대는 그냥 찹쌀순대인데도 넘 맛있고… 영종도에서 혹시나 순댓국 드실일이 있다면 또와 가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