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통창의 가게. 이름대로 샌드위치만 하는 줄 알았는데 그것만 하기엔 굉장히 넓고 일반적인 양식 메뉴들이 있습니다. 원래부터 이랬을까요...?
근처에 꽤 큰 공원이 있어서 여기서 산책하며 먹을 수 있는 포장을 하면 상품성이 좀 있다 판단을 하셨을려나요...
2. 샌드위치. 빵이 두껍지 않고 밀도가 좀 얇은 빵인데 바삭한 빵? 이런 빵도 이름이 있을거 같은데 견문이 없어...
야채 많이 든 샌드위치입니다. 너무 커서 한입에 먹기 힘들다는 점이 있지만 준수한 샌드위치입니다.
3. 영수증 이벤트 하면 아메리카노를 마실 수 있는 쿠폰을 주는데 '다음 방문시'네요. 이런건 이벤트 하기 전에 알려줘야 하지 않나요. 별거 아닌데 기분이 나빠질 수도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