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베이글이 딱 런베뮤 스타일로 애기궁둥이처럼 반질반질하고, 안이 완전 퐁신+쫄깃한데요... 베이글은 여전히 맛있는데 못 본 사이에 애들이 많이 작아졌네요 다이어트를 심하게 했나봐요...☆
치즈감자는 전자레인지 20초 정도 돌리면 포슬포슬한 감자맛이 살아나서 맛있고 치즈폭탄은 꿀 뿌려 먹으면 단짠단짠함 폭발해서 좋아요...
밥보다 맛
라크루트와 베이글리스트의 사랑스러움
양파, 머스터드가 들어간 동그란 베이글 잠봉뵈르는 매력적이고 특히 잠봉의 양이 많아서 좋다. 베이글의 잠봉뵈르임에도 맛있게 먹었다. 버터의 양을 보면 지방에 대한 작은 반성도 하게된다. ^^
베이글 자체도 맛있긴 한데 나는 아직 런베뮤가 취향
수이
앗 맛있다😮
속재료랑 베이글의 고소함이 너무 잘 어울려요 그리고 베이글 속에 발라져 있는 허니머스타드 같은 소스가 과하지 않게 중간중간 치고 나오는 게 좋네요ㅋㅋ
다른 베이글도 먹어보고 싶어졌어요
뇸
감자 치즈 베이글, 소금 베이글, 바질토마토
면발
핸디드레시피가 나간 자리에
오크베리랑 공간을 나누어 들어왔어요
베이글이랑 크림치즈 다 맛있는데
2024년에 제품을 꼭 다 오픈진열 해야하는지..
의문이고 😅
저는 한번 구운 베이글을 좋아하는데
백화점에서 먹으려면 쪄낸 식감 그대로
먹어야 하는게 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