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전에 광장시장에 육회먹으러 갔을때는 가격대비 양도 적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여기는 시장 안쪽 아니고 바깥 쪽에 있어서 좀 덜 붐비고 좌석간격도 좁지는 않습니다.
육회낙지탕탕이랑 육회비빔밥 녹두전까지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진짜 양이 많았어요. 특히 녹두전이.. 튀기듯이 구워주시니 집에서 건강하게 부칠때랑은 차원이 다르네요🤭
가시미로
일찍 시내 나왔다가
에스프레소와 플랫화이트 마시고
명동에서 돈암동으로 걸어갑니다.
중간에 광장시장에서
육회비빔밥 특으로 점심합니다.
14천원.
브즈즈
워낙에 간 좋아해서 광장시장 자주 가다보니 요즘의 깨달음은… 맛은 다 똑같으니 사람 없고 쾌적한 곳으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