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막창 기대하고 갔는데 그냥 엄청 바삭한 막창 정도..
저는 동그란 막창이나 납작 막창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참고로 여긴 납작막창 없습니다 통막창이랑 실막창이 끝이라서 알아서 납작막창으로 잘라먹든 동그랗게 잘라먹든 하시면 됩니다
막창 자체는 정말 맛있었어요 질기지도 않고 부드럽고 고소하고
근데 통통한 막창보단 얇은 막창을 더 많이 주셔서 좀 아쉬웠네요
차라리 그람수 맞추신다고 얇은 걸 더 많이 주신거면 선택을 할 수 있든 했음 좋겠네요 ㅠ
그리고 직원분 너무 일하기 싫은 느낌나세요 셀프바 어쩌고 설명하시는데 목소리도 작고 얼버무리셔서 뭐라시는지도 못 들었고
술잔 두개씩 주시길래 저 혼자 마실거라 한잔만 주시면 된댔는데 대답도 안하시고 그냥 슥 빼고 가시더라구요 그리고 가게에 초음파 식기세척기 쓰시는지 가게 내에 세척기 소리가 울려서 귀가 너무 아팠어요...ㅜ
막창 자체는 너무 너무 맛있었지만... 어차피 통통한 막창만 주시는 것도 아니고 고기는 뻑뻑하고.. 재방문의사는 없어요 한번 가고 말 정도입니다
막창 맛있어서 3점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