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생긴 우설집
이름부터 직관적…
야끼니꾸집에서 먹는 우설만 먹어보다가
이렇게 시즈닝 없는 우설은 처음 접해봤다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는 장르라
우설집 시그니처 세트는 정말 잘 만드신듯 …
담백한거부터 기름진거 순서대로 먹을 수 있고 계란찜+감태주먹밥도 별미🤤
개인적으로 주먹밥 or 찌개 선택할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
내가 간 시간에 단체손님이 무진장 있었는데
홀에서 일하시는 여자직원분.. 혼자 엄청 고생하시는데 웃으면서 응대하시고 ㅠㅠ 벨을 여러번 눌러도 확인할 시간도 없이 왔다갔다 일하시는데 .. 웃는얼굴에 침 못뱉는다고 친절하게 죄송하다고하면서 서비스하시는데 대단하다고 생각함 ㅠㅠ 옆테이블 어르신들이 팁까지 주실정도.. ..
계속 저 젊은이 대단하다고 하시면서..
우설집 위치한 곳이 식당이 생겼다없어졌다 많이하는 곳인데
여기는 오래오래 살아남겠다 생각이 들었다
또 가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