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램핑 체크아웃 하는 날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근처 카페 검색하다가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카페 이용도 가능하고 갤러리도 같이 운영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 날은 결혼식이 있어서 카페이용객과 결혼식 하객분들이 같이 있었는데 큰 이벤트가 있는 날이 아니라면 한적하게 여유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메뉴
아이스 아메리카노 - 처음 한입 마셨을 때 샷 하나만 넣은 것 같은 연한 맛이었는데 절반정도 마시니 맛이 올라오더라구요,,
커피는 비추
시그니처 메뉴 바나나 슈페너는 달짝지근 프라페같은 맛이었습니다 -!
베이커리 메뉴도 많아서 빵 좋아하시면 추천 드립니다 :)
구매한 산딸기 맘모스는 맛있었어요 👍
×_×
모나밸리는 레스토랑보다 카페를 많이 찾아오세요 바로 이 조형물이 시그니처인데 요 앞에서 사진 많이 찍으시더라구요
옛날에 방문했을 때 음료가 비싼데 맛이 너무 없어서 다신 안 올 줄 알았지만 회사행사때문에 점심 저녁 두번이나 가게 됐네요.
낮엔 히비스커스아이스크림
저녁엔 논알콜 병맥주
히비스커스아이스크림은 처음 보는 독특한 메뉴였는데 역시 히비스커스가 새콤도 아니고 시큼해서 아이스크림이 아무리 달아도 시큼함이 중화가 잘 안되네요ㅎ 그래도 냉동베리류들 먹으면서 비타민이랍시고 합리화시키긴 좋네요
논알콜 병백주는 꽤나 맥주향이 좋았어요 내 돈 아니면 또 마실 의향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