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집을 아주 어린 시절에 이모들과 갔던 기억인데요
당시 유행하던 미쿡웨스턴st 호프집에 점심시간 들어가더니 탕수육을 시키고… 멀쩡한 중국음식이 나왔던 기억이에요
그곳이 그냥 중국집으로 리뉴얼해서 장사하고있다는 소문인데
시작이 왜 그랬던건지 소상히는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이쪽 은행가에서 오랫동안 살아남은 옛날식 중국집으로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추억의 따악 그 맛이죠
진시장에 천 사러 와서 가끔 들릅니다
지오닝
오잉?? 잡채밥에 짜장소스를??
닭갈비보다 볶음밥을 메인으로 먹는 유가네, 순대에 얹어주는 양파, 아구찜에 추가하는 감자사리에 이어 부산에서 느낀 문화충격..
원래 잡채밥을 시키면 짜장소스를 준다네용?🙄 신기방기
사진에는 없는데 이집 탕수육이 아주 맛있슴당
저는 원래 찍먹파인데 이집은 먼가 어린시절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소스맛이어서 맛있게 먹었어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