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집 인스타 : @tastekim_v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메리카노 5천원은 오늘 같은 더위에 생명값으로..
미친 날에 까사다루아 먹겠다고 나섰다가 더위 먹기 직전, 다행히 중심가 쪽에 쾌적하고 넓은 카페 발견. 주말 성수는 일단 자리 많은 곳을 노려야 한다는 일념 하에 입장.
넓고 시원하고.. 아메리카노는 특별하지 않지만 이정도면 됐지. 공부 스타트.
돼지보스gee
남주니여동생 카페 ㅋㅋㅋㅋ 생각보다 작고? 넓음
탁자가 다닥다닥 안붙어있어서 넘 쾌적했음
빵이랑 커피 너무 먹어보고 싶었는데 이미만석 ㅠㅠ
동생분이랑 어머님이 일하고 계셔서 신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