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에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조조 영화 보러 가기전에
간만에 푸글렌 방문
이른 아침이라 오늘도 조용히
매장에서 카페인 충전
(사흘째 매일 4시간 정도 잤음)
핸드드립 벤자민 파즈로 주문
라이트한 산미와 고소함이 좋은
온두라스 원두
30분만 커피 마시면서 쉬다가 가야겠다
HAENA
푸글렌 아이스커피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테이크아웃. 오래 머물고 싶은 공간이었습니다.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너무 마음에 들어요!! 하지만 푸글렌 커피는 묘하게 제 취향이 아니지오.. 한국에 커피 잘 하는 사람 너무 많다.. 공간이 주는 만족감이 크네요 여긴.
Brad Pitt
페루 원두라는데 맛이 산미가 있어서 제 스타일이 아니었네요.
매장은 고즈넉하니 고요하고 느낌이 좋았습니다.
틀어주는 음악도 로우파이 계열 음악이 많은듯.
여행자
그 유명하다는 푸글렌을 다녀왔습니다~!
밤 10시반쯤 방문해서 그런지 머신을 다 마감해서 마실 수 있는 커피가 없었어요ㅜ 어차피 커피 마셔도 디카페인 마셨을거라 푸글렌 시그니처를 못 마신 건 조금 아쉽구만요.. 논알콜 칵테일과 칵테일, 맥주류를 추천해주셔서 제주맥주로 시키고 바 자리에 앉았슴다. 바리스타분이 칵테일 제조를 눈 앞에서 하시는 자리러 그런지 다음번에는 칵테일을 마셔보고 싶다 생각이 들다가도 이런 걸 아무렇지 않게 살 수 있는 멋진 으른이 되고 싶다.. 그런 생각이 가득해진 ㅎㅎ
먹고마시고또마시라
김렛과 에스프레소 마티니
향과 맛 모두 풍부했다. 하루를 마무리하기 매우 좋았다.
칵테일들은 사이드와 먹기 보다는 단독으로 마시는 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