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빵 두 종류랑 포카치아를 사왔어요. 워낙 유행이라 맛있는 소금빵 집은 많지만, 시내까지 나가지 않아도 동네에서 맛있는 소금빵을 먹을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일 것 같아요
글쟁이
쌍문동 새로생긴 맛난 베이커리
주종은 소금빵이고,
큼직한 소금빵을 가방처럼 들수도 있음 ㅎ
그 외에 종류별 치아바타, 식빵도 있고
샌드위치와 브런치 메뉴도 하심
크지 않은 매장의 2/3을 작업공간을 만든것도 그렇고
메뉴 간 조합도 그렇고 커피 맛을 보고 깜짝놀랐더니
사잠님이 원래 바리스타셨다며 ㅎㅎ
바삭하고 리치한 외피부터 쫄깃촉촉한 내부,
토핑올린 콘버터소금빵도 튀는 맛 없이 살살 녹음
여러모로 매장 곳곳에서 맛잘알 느낌이 물씬물씬,,
그래서인지 오픈한지 채 한달이 안된 것 같은데,
아침부터 사람들이 줄을 서서 몰려든다 ㅋ
조만간 오픈런 매장으로 바뀔 듯 한 느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