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희
태국본토의 맛은 미묘하게 아님
좀더 크리스피하고 빵같은 느낌이 살짝 부족함
그러나 국내에서 로띠 찾는것은 굉장매우힘듦어렵곤란 이라서 로띠가 먹고싶을때 얼음넣은 맥주랑 같이 시켜먹으면 태국가고싶은 마음이 좀 진정됨
바나나에 누텔라 추가한것을 추천함
우댕이
현지 분위기 물씬 느낄 수 있는 로띠 가게. 플레인 로띠 맛은 태국에서 먹었던 것보다 좀 더 누룽지에 가깝게 바삭하다. 나름의 한국화? 그런데 여기 먹으러 올 사람들은 태국의 그 맛을 기대하고 올 것 같은데... 바나나 로띠는 현지 맛 그대로 달콤달콤쫄깃.
허룬
사장님이 현지 맛을 최대한 낼려구 현지에서 연구를 많이 하신 전통 로띠집! 인테리어와 분위기 가구들이 태국 느낌을 물씬 느끼게 해줬고 먹었을때
영화랑 보면서 먹을려고 포장해서 갔는데도 너무나도 맛있었습니다! 서울에서 태국 느낌 내고 싶을때 추천드립니다!
됴됴둉
태국에서 먹었던 로띠가 생각날땐 “져니로띠”
한국에 로띠 파는 곳이 많지도 않고 맛집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사장님이 태국에서 배워오셨다는 로띠를 파는 져니로띠😝
역시 로띠의 근본인 바나나가 들어간 로띠에 +누텔라 추가!! 진짜,, 쏘-섹시푸드!!! 1인 1로띠 해야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저는 타이밀크티를 정말 좋아하는데
타이밀크티는 캔으로 되어있는걸 판매하셔서ㅠㅠ
맛이 아쉽더라구요
타이밀크티 보다 다른 음료 드시는거 추천드립니다!!
로띠는 정말 맛있어요👍🏻🫶🏻
만사오케이
바나나로띠(누텔라 추가) 5,500₩
타이연유라떼 4,500₩
로띠는 처음인데, 달달하니 맛있었습니다.
타이연유라떼도 엄청 달달합니다.
다음에는 계란 들어간 걸 도전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