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광동 신상 바
보광동 주민센터 근처에 있음
근처에 한강도 있고
사장님이 낚시를 좋아하셔서
가게 이름도 고수부지
스타트는 가볍게 하이볼로
다크 앤 스토미 주문
너무 상큼하고 맛있음
두번째는 데킬라 베이스의 로시타
유독 찐하게 만들어 주셔서 넘 좋았다
마지막은 추천 받은
히비키 리미티드 마스터 셀렉트
비싸지만 그만큼 맛있는 위스키
사장님이 같은 대구 출신에
낚시를 좋아하셔서
스몰톡만 1시간 넘게 함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동네 사랑방 같은 바
단골 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