힝얍
내가 뉴욕에서 먹어봐서 그런게 아니라🙈
맛이 너무 다름
수제잼도 아니고, 메이플향이 가득한 시럽도 아니고, 겉은 바삭하며 속은 아주 흘러내리는 듯한 촉촉함도 아니고
다만 가격은 nyc($25+tax$5-> $30x1400=42000원)
여기는 28000원이라고 가성비를 논하기엔 한국엔 28000원 주면 너무 맛있는 프렌치토스트집이 즐비함
고급스럽고, 친절한 공간금액 까지 생각하면 경험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듯
한치두치세치뿌
사델스가 키스매장건물에 오픈!
테라스에서 살랑살랑 즐기는 브런치는 좋으나
음식 자체는 인상깊진 않았어요!
하나의장점은 식사를 다하고 아랫층으로 내려가서 키스매장을 웨이팅없이 구경할수있다는것
윤카이
성수동의 핫플레이스인 키스 서울 3층에 문을 연 브런치 레스토랑. 음식도, 공간도, 서비스도 뭐 하나 만족스럽지 않네요. 우선 메인으로 추천받은 샤델스연어(?)는 마치 애프터눈티처럼 3단 트레이에 나오는데요. 연어가 투명하리만큼 얇고.. 달랑 하나 나온 베이글도 너무 딱딱. 일행 중 한 명은 프렌치토스트를 시켰는데 푸석해서 먹다 포기했어요. 여섯 개 메뉴 중에 콥샐러드가 제일 낫더라고요. 참, 저녁 7시에 주문 마감이니 참고하세요.
민쉐
미국 유학시절 가던 사델스
그때 나는 새들스라고 읽었었는데^^;; ㅋㅎㅋㅎㅋㅎ하하하
사델스 서울이라고 하더라
뉴욕에서 느꼈던 감성은 전혀없고
티파니 레스토랑 느낌이 강한..
왜때문인지 민트컬러를 메인으로 내세운게 티파니를 연상케한거같다.
내가 유학할때는
애프터눈티세트마냥 주던
3단 타워가 투명접시였전던거같은데
구글링 결과 지금은 뉴욕도..
여기도 아닌것이
뭔가 개인적으로 아쉽 ㅎㅎ
그리고
난간으로 구분되어 층층히? 단으로 나눠져있던
소호의 그 빈티지한…(?) 특유의 감성보다는
마치 스테이크하우스마냥 인테리어되있던 것이 아쉬웠다.
음식맛은 손색없고
살몬과 채소, 베이글을 함께 먹는
특유의 감성은 여기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것은 사실이니
추억을 되새기게 해준것에 감사함을 느낌🥹
아 참고로 거하게먹는 곳이아니라
브런치 레스토랑에 걸맞는 라이트한 메뉴🙂
오히려 여기갔다가 다른곳으로 2차 가기에 위장에 부담이 없어서 좋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