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빵종류가 많았던 빵집...
무난했지만 맛있게 먹어서 또 망원갈일 있으면 소금빵 또 사오고싶네용...🧂
여기서 산 바질토마토치즈소금빵을 전자렌지에 돌려먹으니깐 그저 기영이가 되... 🤤
살빼야되는데 .. 세상에 맛있는건 왜이렇게 많을까요..
그나저나 오랜만에 가니깐 망원동은 웨이팅빵집이 엄청나게 많군요...?
빵순순이
소금빵이 미쳤어요
ㅎㄴ
오늘 정식 오픈! 가오픈 기간에 방문한 지인이 맛있다고 추천해 주셔서 가보았습니다. 꽤 일찍 갔는데, 기다리신 분들이 많았는지 빵이 거의 솔드아웃. 마지막 남은 모닝빵 하나랑 식빵 하나, 커피 테이크아웃 했어요.모닝빵은 살짝 단 맛이 납니다. 밀가루 단 맛 아니고 실제로 아주 살짝 달달함. 못 참고 식빵도 한 장 먹어봤는데, 이건 묘하게 술빵 느낌ㅋ 술빵맛이 나는 건 아닌데, 씹고 있으면 술빵이 떠올라요. 빵은 둘 다 부드럽고 보들보들한 식감이네요. 통으로 사서 찢어 먹어도 좋을 듯. 커피도 신맛이 없어서 빵이랑 궁합이 좋음. 오픈 기념으로 선착순으로 보틀 증정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