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의 호기심 천국.
엄청나게 사악한 가격. 고를때만해도 진짜 다 괜찮아보여서 두근두근 했는데 맛이 영 ㅎㅎ 버터샌드 자체의 한계일지. 샌드 안의 버터크림 맛의 바리에이션을 많이 주려고 했으나 결국 ’버터크림의 맛‘ 안에서만 놀다보니 비슷비슷하게 느껴짐. 샌드 쿠키는 똑같으니까 뒤로 갈수록 엄청나게 물린다. 절대 비슷한 맛을 고른것도 아니었는데!
김미
매장 안에 테이블은 없어서 무조건 포장이고요, 포장 기다리며 앉아있을 소파는 있습니다
6가지 맛을 골랐는데 설명카드 같은게 있다면 좋을 것 같지만 없어서 무슨 맛인지 다 까먹었다 ...
구입 후 곧바로 먹었고 맛있었어요 버터양이 많아서 선택 재료가 엄청 튀는 맛은 아니었던. 다음에 또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