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와서 책읽기 좋을 거 같은 카페. 홈페이지에서 신청받아서 글쓰기 모임도 한다구 합니다. 음료는 무난했고, 열람용 도서도 많아서 좋았어요.
인생은 고기서 고기
런트리는 최근에 알게 된 나의 아지트 같은 까페인데, 까페를 외관만 보면 되게 작은데?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안으로 들어서니 내부가 굉장히 넓었다. 그리고 작업하거나 책을 읽기 좋은 조도에 조명들이 준비가 되었다.
여기서는 책도 팔고 북토크도 하는데 자세한 일정은 인스타를 참고하면 된다.
이 날은 재미있는 책이 들어와있어서 신나게 읽고 갔는데 커피도 책 읽기 좋은 커피 맛이었다. 주차는 건물옆에 하면 되니 판교에서 나름 주차하기 편한 까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