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
메종 드 프레즐
한번도 안가본 동네에 택시기사님도 여기서 내려주는게…맞나요? 할만한 위치에 있습니다. 충동방문이었구요 후기를 보면 프레즐보다 수건케이크 평이 더 낫긴 하더라구요. 메종커피랑 마자그란 레몬아메리카노는 괜찮았고 빵은 그냥 무난정도인데 저기까지 갈정도는 아닌느낌. 내부가 의외로 넓고 중정?같은곳도 있고 사진찍긴 좋아보였습니다
찬장안간장
크림치즈 프레첼같은 기본프레첼들이 정말 갓나왔을때 먹으면 맛있음. 그러나 피자프레첼은 비추. 베이직한거 위주로 드세요
장케빈
프레즐은 데워서 먹었다면 더 맛있었겠지만 그런건 없었고,
트러플 솔트 도전해봤지만 실패는 아니지만.. 아무튼 버터나 크림치즈 있는 메뉴들이 무난히 맛날것 같아요
오즈의맙소사
🥨 플레인프레즐, 아몬드크림치즈 프레즐, 얼그레이 오트라떼(디카페인), 아메리카노
🅿️ 전용주차장
✔️ 포장 가능
아쉬운 프레즐과 맛있는 음료, 넓은 특이한 공간들의 향연
처음에 들어갔을 때에는 외부에 비해 작다 느껴졌으나 뒷문을 열고 나가면 별관 및 3층까지 있는 대형 공간이 펼쳐졌다.
따뜻한 공간을 느낄 수 있는 별관과 차가운 공간이지만 연인과 오기 좋은 공간들이 펼쳐지는 2층과 3층의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다.
"플레인프레즐"은 질겨서 먹기 좀 힘들었지만 버터의 풍미와 소금이 적절하게 어울어진 맛이라 커피와 함께 잘 먹었다.
"아몬드크림치즈 프레즐"은 아몬드 크루와상 처럼 달달한 맛을 기대하고 먹으면 안된다. 크림치즈에 아몬드 분태가 섞여있는 것이다. 아몬드의 고소함보다 크림치즈 특유의 맛이 너무 강하여 실망한 프레즐이 되었다.
"아메리카노"는 연하면서 고소함과 깔끔함 그 자체이다. 여러 디저트들과 어울리면서도 단독으로 마시기도 정말 맛있었다.
"얼그레이 오트라떼(디카페인)"은 해당 카페에서 먹은 식음료 중 제일 최강이었다. 진한 얼그레이 향과 오트밀크의 고소함이 적절이 어울어지면서도 과하지 않은 단맛의 조화가 좋았다. 디카페인으로 마셔서 살짝 아쉬웠다. 다음엔 카페인 음료로 다시 마셔보고 싶다. 얼그레이의 향긋함과 진한 맛이 정말 인상적인 음료였다.
첨단불도저
유럽 감성 낭낭한 메종 드 프레즐! 그저 그런 맛이라고 주위에서 많이 얘기해서 기대 없이 갔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잠봉뵈르는 그저그랬고, 쪽파크림치즈와 아몬드크림치즈가 맛있었어요! 단짠단짠 조합으로 같이 먹으면 더 조화로울 것 같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