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큐리
하우스오브신세계의 스끼야끼집 혼.1인 38000원~
스끼야끼는 담백하고 건강하고 맛있는데 식사시간도 비교적 쾌적해 좋아한다
식단조절하거나 가볍게 먹고싶어할 땐 정답이다
재료와 고기의 질,가격의 폭,직원분의 숙련도와 친절까지 기분 좋은 경험
라온
하우스오브 신세계 식당들 도장깨기 느낌으로 안 가봤으니 들어간 건데, 고급스럽긴 하지만 이 가격이면 모던샤브하우스 갈래요. 아 이건 샤브샤브 아니고 스키야키지만.
아 그리고 이건 일본 현지식이고 스키야키가 이탈리아의 파스타 같은 거라는 걸 배웠습니다. 집집마다 레시피가 달라서! (2025.07.26)
다이애나
모르겠어요 이게 왜 3.2만원이나 해야 하는지
왜말안하니
스테이크동
코스가 맛있다고해서 먹어보려고 갔는데 메뉴가 없어졌다
노른자에 잘익은 소고기 한점씩, 밥이랑 같이 싸서 한입
간장소스?도 간이 딱맞게 맛있었음
와사비는 쏘쏘
밥맛도 쏘쏘
익힌채소같은것도 같이줬음 더 좋을텐데..
아지
하우스오브신세계에서 워크인 가능한 곳
맛있었던 스키야키 & 감자샐러드 강추
감자샐러드 무조건 추가하시길- 명란과 날계란이 들어가는데 감자샐러드 거기서 거기지 했다간 큰 코 다침. 고급진 감자샐러드의 맛!
디너 스키야키 암퇘지로 시킴. 스키야키도 맛있었지만 분위기가 마치 여행 온 느낌 나서 맛이 더 좋게 느껴짐! 일본 백화점이나 호텔 식당에서 먹는 느낌 나고 서비스도 좋았다.
고기를 자르지 않고 한 입에 크게 먹으니 좋았곷 야채를 푹 익히니 간장이 졸여지며 간이 짭조름하니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