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는, 젤라또의 이데아에 가장 가까운 질감입니다!
쫀독쫀독.. 의외로 소르베도 쫀득해서 놀랐어요.
두가지 맛 6,000원!
매일 다른 한가지 맛을 맛보기로 얹어주시는 것 닽아요. 어제의 맛은 딸기맛이었답니다.
제가 선택한 맛은 쑥, 그리고 레몬요거트!
쑥은 진한 쑥맛 좋아하시면 완전 강추!
레몬 요거트는 둘다 산미가 튀는 재료들이라 그런지 엄청나게 새로운 맛은 아니었어요~ 하지만 후식으로 먹기는 정말 좋은 맛🍨
딸기맛은 정말 상상 그대로의 딸기맛🍓
이 집도 원물의 맛을 잘 살리는 집 같아요🎵
젤라또를 주구장창 먹다보니 의외로 먹고 난 후 중요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요. 바로바로… 먹고나서 물이 안땡기는 젤라또가 좋다는 것입니다. 어쩐지 들척지근한 단맛이 남는게 불쾌함을 주는데 단사이의 젤라또는 그 부분이 없어서 좋았어요💗
늘
치킨마루 없어지고 생긴 젤라또 가게🍨🍧
피스타치오를 먹었는데 서비스로 복숭아 얹어주심!
젤라또가 이렇게 쫀득한건줄 처음 느낌….
거의 낫또인줄?!
맛이 진짜 다양해서 담엔 다른 맛도 먹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