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다니면서 궁금했던 매장인데, 오늘은 가볍게 먹고 싶어서 번 대신 양상추가 들어가는 프로틴 버거에 구운양파 변경으로 먹어봤어요 ㅎㅎ 양상추를 아주 넉넉히 주셔서 샐러드 같은 느낌이고, 패티는 후추맛 많이 나면서 바짝 눌러 구워냈는데 짠 맛도 강하고 자극적이라 버거로 먹을 때가 더 맛있을 듯 하네요! 딜리버리 위주라 매장은 한산한 편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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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립이 👀
좁은 공간이지만 꽤나 복작복작하게 여럿 앉을 수 있다
다만 좁다보니 먹고나오면 머리에서 버거냄새남ㅋㅋㅋ ㅠ.ㅠ
그래도 마쉬써요 그 인앤아웃처럼.. 프로틴스타일도잇음!!(번대신 양상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