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경기장에서 콘서트를 보고
걷기엔 멀지만 꾸역꾸역 걸어서 도착한 곳.
들어가자마다 바닥이 기름지고 뭔가 어색한 분위기에
어? 괜히왔나 했지만 내선택은 탁월했다😎
빨리익는 염통부터 내어주시고
곱창도 구워서 팬에 올려주시는 덕분에 먹기에도 편하고
굽느라 고생안해도되서 수다 왕창떨면서 먹을 수 있었다.
맛은 냄새하나없는 깨끗하고 고소한 곱창맛 🤤
양볶음밥 마저 8,000원이 비싸다 생각했으나 거의 두세공기같은 1인분을 주셔서 배가 찢어지는 줄 알았다는 점….
다음에도 어느 콘서트를 보더라도 끝나면 이곳으로 달려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