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리코 간짜장. 뭔가 크리스탈 제이드에서 먹었던 메뉴와 흡사한 것 같았는데, 맛은 완전 엄지척이었다. 이 근방에서 간짜장으로는 평정을 할 듯 싶고, 북경오리를 비롯한 다른 메뉴들도 나중에 기회되면 먹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같이 간 지인의 전언에 의하면 탄탄면도 꽤 맛있었다고 함.
제리
나쁘지 않지만 다른 중국집이 조금 더 나은 것 같음‼️
맛과 퀄리티에 비해 가격이 비싼 것 같다.
Partenopei
25.02.20
베이징덕이 썰어서 나오길래 특별한 맛이려나 기대했지만 그러지 않았습니다.
고기가 식어서 나오고 설탕에 찍어 먹으라는 안내를 따르면 외려 너무 달아 삼키기가 썩 좋지만은 않았습니다.
칠리크랩은 그냥저냥 먹을 만했고 크림 새우는 좀 셨습니다
.
시킨 음식 중엔 간짜장이 가장 맛있었는데 기름진 편이긴 했습니다. 그래도 채소가 신선해 어느 정도 덮을 수 있었고 요리에 윤기가 나서 비주얼은 좋았습니다.
하윤잇
광교 상현역 근처 새로 생긴 중식당 우루루 광교 상현점
자리도 넉넉하며 쾌적하여 단체 모임하기에도 괜찮고 따로 프라이빗하게
룸도 있어서 회식 및 가족외식 장소로도 괜찮고
전체적으로 음식이 간이 되긴했지만 코스요리로 즐기면 밸런스가 잘 맞고 가성비도 좋았고,
특히 탕수육이 정말 맛있었던 중식당 우루루의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