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웨이는 진짜 유명한 신용산역 맛집임
이름은 용산역점인데 밖에 나가야있음 ㅋㅋㅋ ㅜ 엥
사람 많은데 알바분들이 마치 샌드위치 기계마냥 싸주심
근데 야채가 좀 부실한거같다...고 느꼈지만
키오스크 신기해서 +0.5점 드립니다
✔️ 키오스크 주문 가능
맛되디
점심 계획을 미리 세워두지 못해 어쩔 수 없이, 정말 오랜만에 들렀는데.. 서브웨이 사이즈 왜 이리 작아졌죠;; 두 개가 옛날의 하나 같은.. 16000원이 심히 아까워 피눈물 흐르륵 흘렸습니다.. 무조건 급하면 홀리데이프랭크, 아니면 북천으로 가기로. 아모레 지하 포함 건물 지하 식당가들도 정말 먹을 곳 없고.. 용산 이 구역 점심 식사 선택지 정말이지 풍요 속의 빈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