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rsty ant]
너무 더워서 최대한 가까운 카페를 찾아 들어갔어요.
카페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 못할 건물의 9층에 있어서 의심하면서 올라갔는데 정말 카페가 있네요 ?
사람들이 롯데타워 뷰를 보고 오는지 테라스 위치도 안내를 해주시네요. 날이 더워서 테라스는 근처도 안갔고 조용한 분위기에 재잘재잘 떠들다 나왔어요.
저와 일행 모두 디카페인 아아를 주문했는데 한 모금 하고 어? 디카페인이 맛있네 ? 하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날 좋을 땐 테라스에 사람 많겠어요 !
청녹
인테리어 좋고 깔끔했어요 찾아가는데 9....층? 인 거 보고 어라라 했는데 바깥보면서 멍때리고 있기 좋았습니다 커피도 맛있더라구요 날 좀 풀리면 테라스 자리에 바람 맞으면서 앉아있어보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