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가서 많은 종류의 베이글이 없어서 아쉬웠다😭 아쉬운대로 프레첼 베이글과 토마토 모짜렐라 베이글 먹었는데 둘다 너무 맛있었다❤️ 같이 산 무화과 크림치즈도 진짜진짜 맛있었다😋
프레첼 베이글 - 더 밀도 있는 소금빵 느낌..?
⭐️⭐️⭐️⭐️⭐️
토마토 모짜렐라 베이글 - 딱 상상하는 그 맛
⭐️⭐️⭐️⭐️
무화과 크림치즈 - 먹으면 그냥 그곳이 바로 무릉도원
⭐️⭐️⭐️⭐️⭐️
재방문 의사 ⭐️⭐️⭐️⭐️⭐️
(9시반쯤 가면 빵들이 거의 다 나오는 듯!)
초이다
송리단길 카페는 많은데 사람도 많아서 제가 갈 카페가 없더라구요 ㅋㅋ 1층은 빵, 2층은 좌석이 있는데 사람은 많이 없어서 좋았어요. 다 맛있어보였는데 아몬드베이글 골랐습니다! 접시가 너무 작아서 베이글 자르다가 다 날아갔어요.. 베이글이 많이 질겨요..! 하지만 맛은 있었습니다 (배가 고파서 그랬는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진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좋아하는데 여기는 살짝 연했어요. 다른 종류의 빵 먹으러 또 올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