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동 철강골목에 있는 카페로 다양한 조각 케이크를 만들어 팝니다. 인스타 계정을 찾아보니 방배동에 있는 '카멜롯 베이크'라는 카페에서 새로운 브랜드를 걸고 올 2월에 개점한 곳이라고 하네요.
널찍하고 전용 화장실(남녀공용)이 있어서 편했고, 티팟이랑 디저트를 함께 내주는 세트도 있어서 관심이 갔습니다.
근데 제가 시킨 에이드가 예상과 달리 탄산수 아닌 사이다 베이스라 너무 달았고... 함께 먹은 케이크(웨딩피치) 역시 딸기랑 마스카포네가 들어가서 먹는 맛은 있었지만 상당히 달아서 아쉬운 조합이었습니다. 따뜻한 차랑 먹었으면 더 나은 경험이었을 거 같으네요.
평일 오전 8시~오후 2시에 매장에서 먹고 가는 손님에게 10퍼센트 할인 혜택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