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탈스러운맵찔알쓰
또 가고 싶은 ‘상국’
고등어봉초밥, 테바사키(닭날개에 쌀, 귀리 채워 튀겨 구운 요리), 포테이토사라다, 안키모마끼(광어+아귀간)에 사케를 종류별로 먹었다.
아.. 조도, 음악, 음식, 술 다 좋아😍
고등어봉초밥은 힘들게 일한 날 동료와 함께 와서 1인 1접시 하고 싶은 맛이다. 모든 메뉴가 기본에 충실하고 아주 딱 떨어지는 깔끔한 맛이다. 불필요한 게 1도 없는 느낌이랄까. 도쿠리로 마신 사케 두 가지도 참 좋았다. 하나는 드라이하면서 멀끔하고 하나는 향긋하고 예쁜맛.
신당에서 분위기, 맛 다 챙기며 깰끔하게 술 한잔 하고 싶다면.. 여기!!!
*참, 다찌 형태라 2명, 많아도 3명이서 가는 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