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일본에서 요리하시던 한국인 남편 분과 일본인 아내 분께서 올해 5월에 오픈하신 업장. 사진에 있는 모든 것이 주류 제외 35,000원. 그렇다고 맛이 부족하지도 않고, 육즙이 팡 터진다. 굽기에 신경을 많이 쓰시고, 채소는 좀 아쉬웠지만 닭은 모두 맛있게 먹었다.
아사히 생맥주도 깔끔하고 맛있었다. 타쿠야 도쿠리는 특별한 향이나 맛은 없었지만 그렇다고 달지도 않아 음식과 곁들이기에 좋았다. 언제 가격을 올리실지 모르니 부지런히 가보려 한다.. 아 디저트(딸기 셔벗)가 좀 덜 달아서 개인적으로는 아쉬웠다.
17:30, 18:00 예약하려면 코스 필수(야키토리 5, 채소 2, 사이드 2, 식사, 디저트였던 듯 / 인당 35,000원)이고 1인 1주류도 필수. 20:00 이후에는 단품 주문 가능하고, 주류 필수 여부는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