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훈련소 데려다 주는 날 언제인지 모를, 카맵에 저장되어 있길래 훈련소랑 가깝길래 다녀와봤어요 테이블이 3개 정도 있는데 안에 분위기는 좀 어수선해요 뭔가 프리마켓 겨냥해서 다니는 (?) 테이크 아웃만 하는 ? 그런 느낌
메인이 머랭인지 디자인이 예쁘고 색감이 다양한 머랭이 진짜 많았어요 머랭 보면서 머랭 기여워서 내가 저장해둔거 같은데,, 하고 하나 사봤답니다 옛날에 먹은 머랭은 되게 찝찝한 맛이었는데 세월이 지나 추구하는게 변한건지 여기가 그런건지 맛있더라구요! 파사삭 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과 맛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