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30분쯤 방문. 매장은 깔끔하고, 노래는 요즘 노래가 나옴.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보니 네이버에 나오는 것과 달리 메뉴가 한가득. 초밥 세트를 생각하고 방문했는데, 고민이 한가득.
고민하다 한우 육회 폭탄 비빔밥을 주문. 국물과 반찬은 셀프.
셀프바에서 국물과 반찬을 담는 사이 음식이 빠르게 나옴. 음식 특성상 준비된 재료들을 쌓아서 나오기만 하면 되어 그런 듯.
맛은 익숙한 맛. 먹을 만함. 가격도 나쁘지 않은 듯?
39
서울페이 어플에 오랜만에 들어가보니
예~전에 사둔 광진사랑상품권이 좀 있더라구요😌
덕분에 저녁한끼를 육회 연어로 해결해봤는데, 노른자도 따로 넣어주시고, 구색은 얼추 괜찮았슴다